SINCE 2025
사토샵은 비트코인으로 사고파는 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시장입니다.
물건 하나를 사고팔 때마다 카드사와 결제대행사, 플랫폼이 사이에 들어와 수수료를 가져갑니다. 비트코인은 처음부터 그런 중개자 없이 사람과 사람이 직접 주고받는 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비트코인 백서의 제목도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입니다.
사토샵은 그 돈으로 실제 물건과 서비스를 사고파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2025년에 시작했습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 덕분에 커피 한 잔 값도 몇 초 만에, 거의 수수료 없이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결제는 구매자 지갑에서 판매자 지갑으로 바로 갑니다. 사토샵은 돈을 받거나 맡아 두지 않습니다.
판매 금액은 전부 판매자의 것입니다. 사토샵은 판매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수수료도, 광고도, 후원도 받지 않습니다. 사토샵이 지키려는 건 수익이 아니라 사토시로 사고파는 자리입니다.
라이트닝 지갑으로 로그인합니다. 이메일도 비밀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믿지 말고 검증하라. 결제가 맞는지는 지갑과 결제 증명이 말해 줍니다.
사토시로 사고 싶은 것, 사토시로 팔고 싶은 것이 있다면 여기가 그 자리입니다.